일본 여행에서 꼭 사야 할! THREEPPY의 ‘Kawaii’ 귀여운 아이템 5선
300엔짜리 생활용품을 중심으로 전개하는 THREEPPY(쓰리피).
100엔숍으로 익숙한 DAISO(다이소) 그룹의 브랜드로,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사랑스럽고 감각적인 디자인이 “Kawaii”하다고 평가받으며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죠.
이번에는 수많은 제품 중에서도 특히 인기 있고 추천할 만한 아이템 5가지를 엄선했습니다!
자신을 위한 작은 선물은 물론, 일본 여행 중 귀여운 기념품을 찾는 분들에게도 좋은 참고가 될 거예요.
THREEPPY(쓰리피)란?

THREEPPY(쓰리피)는 일본 전역 약 560개의 매장을 비롯해, 대만·싱가포르·미국·뉴질랜드 등에서도 전개 중인 다이소 그룹의 생활잡화 브랜드입니다. (※2025년 2월 기준)
가장 큰 매력은 단연 귀여운 디자인!
부드럽고 차분한 파스텔 톤이나 오로라 컬러 등, 여성들이 한눈에 반할 만한 색감이 특징입니다.
형태나 질감에도 세심하게 신경 써, 성숙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어른스러운 귀여움’을 담은 제품들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습니다.
제품의 약 80%는 300엔이며, 일부 상품은 150엔에서 1,500엔까지 다양한 가격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생활용품, 주방용품 등 실용적인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여행용품이나 계절 한정 상품도 풍부해 기념품으로는 물론, 여행 중 사용할 편리한 아이템을 찾는 분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브랜드입니다.
THREEPPY의 실용적이고 귀여운 추천 아이템 5선

일본 여행 중 THREEPPY를 방문한다면, 꼭 사두고 싶은 기념품 아이템들을 엄선해 소개합니다.
페이스 브러시 세트

상품명: 페이스 브러시 세트
가격: 550엔
세트 구성:
페이스 브러시, 아이브로우 브러시, 아이섀도 브러시, 아이섀도 팁 (총 4종)
THREEPPY의 브러시 세트는 일본 내에서도 인기가 높은 제품 중 하나입니다.
반짝이는 펄 비즈 위에 브러시를 꽂아 세워둘 수 있는, 귀엽고 실용적인 아이템입니다.
마치 펄의 바다에서 브러시가 피어오르는 듯한 환상적인 비주얼이 매력 포인트예요.
그냥 두기만 해도 인테리어 소품처럼 멋스러워, 아침 메이크업 시간이 한층 더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세트에는 페이스 브러시, 아이브로우 브러시, 아이섀도 브러시, 그리고 아이섀도 팁까지 총 네 가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탠드와 펄, 브러시 네 개가 모두 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면서도 가격은 단 550엔으로, 가성비가 매우 뛰어납니다.
사용감도 훌륭합니다. 페이스 브러시는 부드러운 모질로 피부에 자극이 적고, 사용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질 만큼 편안한 터치감을 자랑합니다.

화장대 위에 올려두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디자인과 기능성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아이템입니다.
속건 헤어 브러시

상품명: 속건 헤어 브러시
가격: 550엔
현재 일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아이템이 바로 이 ‘속건 브러시’입니다!
머리를 말릴 때 드라이기의 바람이 잘 통하도록 브러시 뒷면에 틈이 있는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이에요.
덕분에 머리를 빗으면서 동시에 빠르게 건조시킬 수 있어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자연스럽게 윤기 있고 정돈된 머릿결로 마무리됩니다.
아침에 부스스한 머리를 정리할 때도 정말 유용한 제품입니다.

디자인 역시 매력적입니다.
화이트와 핑크 두 가지 색상으로, 오로라 코팅이 더해져 각도에 따라 반짝이는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합니다.

빛의 각도에 따라 무지개 빛으로 반짝이기 때문에, 세면대 위에 두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요즘은 여러 매장에서 속건 브러시를 찾아볼 수 있지만, 색감과 디자인의 귀여움만큼은 THREEPPY 제품이 단연 돋보입니다.
복주머니 런치 파우치

상품명: 복주머니 런치 파우치
가격: 330엔
몽글몽글한 질감이 인상적인 런치 파우치입니다.
THREEPPY의 귀여운 도시락 시리즈 중에서도 특히 추천할 만한 아이템이에요.

귀여운 외형은 물론, 자꾸만 손이 가는 포근한 촉감도 매력적입니다.
출근길이나 휴식 시간에 살짝 손으로 만져보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듯한 편안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기능성도 뛰어납니다.
내부는 단열 효과가 있는 원단으로 제작되어, 여름철에도 도시락을 안심하고 휴대할 수 있습니다.
오염이 생겨도 가볍게 닦아내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관리도 매우 간편합니다.
‘포코포코’ 시리즈에는 일반 런치 파우치나 보틀 홀더도 함께 라인업되어 있어, 같은 소재로 세트로 맞춰 사용하면 귀여움이 두 배로 늘어납니다.
전부 다 갖추고 싶어질 만큼 매력적인 시리즈입니다.
트래블 수납 파우치

상품명: 트래블 수납 파우치 블랙
가격: 550엔
THREEPPY에는 여행용품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추천할 만한 아이템은 세면도구나 화장품 등을 넉넉하게 수납할 수 있는 트래블 파우치입니다.
지퍼가 전체를 감싸듯이 설계되어 있어, 입구를 크게 ‘확’ 열 수 있는 구조가 특징이에요.
내용물이 한눈에 들어와 안쪽을 뒤질 필요가 없기 때문에, 매번 찾을 필요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안쪽에는 메쉬 소재의 포켓이 있어 작은 소지품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고, 물건이 흩어지지 않도록 고정해 주는 고무 밴드도 함께 갖춰져 있습니다.
바닥 부분이 단단하게 설계되어 있어, 펼쳐 놓아도 형태가 무너지지 않고 안정적으로 세워둘 수 있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포인트는 손잡이가 달려 있어 이동이나 휴대가 한층 편리하다는 점입니다.

후크에 걸어 사용할 수 있어, 공간이 부족한 욕실이나 세면대에서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적당한 두께감의 원단 덕분에 형태가 잘 유지되며, 가벼운 물 튐 정도는 막아주는 발수(防水) 처리까지 되어 있어 실용성도 뛰어납니다.

메이크업 용품은 물론, 약품이나 충전기 같은 소지품을 넣는 등 여행 이외의 일상용으로도 매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아토마이저 케이스

상품명: 아토마이저 케이스
가격: 330엔
좋아하는 향수를 휴대할 수 있는 아토마이저 케이스.
THREEPPY에서는 디즈니 디자인의 귀엽고 감각적인 케이스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제가 방문한 매장에서는 ‘겨울왕국(Frozen)’과 ‘팅커벨(Tinker Bell)’ 디자인을 볼 수 있었는데요,
팅커벨의 요정 같은 반짝임과 겨울왕국의 얼음처럼 고급스러운 아름다움이 어우러진, 세련되면서도 어른스러운 귀여움이 매력입니다.
뚜껑이 없는 구조로, 한 손으로 눌러 바로 분사할 수 있는 편리함도 포인트예요!

디즈니 디자인은 아토마이저 케이스뿐만 아니라, 거울이 달린 미니 케이스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도 전개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품질이 높고, 세련된 어른스러운 디자인이 많아 하나둘 모으고 싶어질 만큼 매력적입니다.

이곳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디즈니 굿즈를 구할 수 있는 숨은 보물 같은 장소일지도 모릅니다.
일본 여행 기념품은 ‘Kawaii’ 가득한 THREEPPY에서!
THREEPPY는 귀여운 아이템을 좋아하는 여성들에게 특히 추천하는 생활잡화점입니다.
합리적인 가격대이면서도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제품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일본 여행의 추억을 남기기에도 딱 좋습니다.
이번에 소개한 다섯 가지 제품은 모두 THREEPPY의 매력을 대표하는 추천 아이템들입니다.
일본 여행 중 ‘Kawaii’한 기념품을 찾고 있다면, 꼭 한 번 THREEPPY를 방문해 보세요!